누가 봐도 가 아니라지만, 내가 보면 다.

속죄하는 방법은 없다. 아니, 없을 거라 생각했다.

를 만나기 전까지는…….





글의 목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0. 소개


1. 시스템 및 인터페이스 부분


2. 마치 모 작품처럼…….


3. 각 루트별 리뷰


3-1. 이리스 마키나


3-2. 스오우 아마네


3-3. 코미네 사치


3-4. 마츠시마 미치루


3-5. 사카키 유미코


4. 마치며












0. 소개



프론트윙(Frontwing) 사(社)의 10주년 프로젝트 시동작인 그리자이아의 과실입니다.


발매일 등의 정보는 겟츄를 통해 찾으시면 될듯하고요.


여담이지만 외전작이 있습니다. 외전도 있고요.

(외전작은 제가 영어를 못합니다. 이게 뭔 뜻이냐면……. 스팀에 있어요;; 현재 3300원에 파는 중입니다.)


고로 별 다른 건 없습니다. 그냥 MYS입니다. 좋게 말하면 비주얼노벨입니다.


엔진은 시그너스 엔진2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후킹 난이도는 VNR을 쓴다면 X밥이고요, 시그너스 엔진 기반이니 그와 같은 엔진으로 만든 게임의 H옵션을 어찌어찌 쓰시면 될듯합니다.


워낙 명작이라서 구하는 건 쉽습니다.

직접 구매했다가 세관에 걸려서 돈낭비할 용기가 있으시다면 정품구매를 강추하는 바입니다.

(제일 좋은 건 후쿠오카라도 싸게싸게 직접 가서 알맹이만 스윽 빼서 오는 겁니다만;;)


시그너스 엔진으로 만든 게임치고는 인증 시스템이 상당히 허술합니다.

키만 냅다치면 되는데, 이런 부류의 시스템을 채용한 대다수의 작품의 릴파일에는 윈도우 자동인증마냥 자동으로 인증키가 프로그램에 입력되어있기 때문에 입력할 필요도 없이 그냥 다음 버튼 누르면 그만입니다.


여담을 하나 말하자면, 시그너스 엔진 기반의 인증시스템 끝판왕은 하츠유키 사쿠라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후에 나온 작품을 안 해봐서 그런지라 양해 부탁드립니다ㅋㅋ


참고로 저는 VNR기반으로 후킹한 환경에서 올클리어를 했습니다.


OS는 학생용으로 뿌려지는 일본판 윈도우 8.1 인더스트리 프로고요. 32비트입니다.




그럼, 다음 글에서 시작합니다!

한국과 다르게 일본의 게임사는, 특히 걔중에서 비주얼노벨 제작사의 경우에는 X주년 기념작이라는 걸 흔하게 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에 리뷰할 작품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바로 비주얼노벨(이라 쓰고 MYS라 읽는;;) 제작사인 프론트윙의 10주년 기념작인 그리자이아 시리즈인데요.













(놀랍게도 후속 겸 외전이 있다고 카더.......)

왼쪽에서부터 차례대로 그리자이아의 과실, 그리자이아의 미궁, 그리자이아의 낙원 순입니다.







최근에 플레이를 마친 작품이 저 3개인지라 닥치고 달려봅니다.


외전리뷰도 함께 있습니다.


네타는 좀 섞여있습니다. 그냥 대놓고 섞여있습니다.






참고로 미리 네타를 하자면


"애니 보지마세요!! 애니야말로 진짜배기니까요!!"

이 블로그 말고 또 다른 블로그가 있습니다만


거기는 이미 과감히 포기해둔 상태입니다^^





왜냐하면, 제가 군대에 가버리는 바람에 본진 블로그를 개판쳤거든요ㅋㅋㅋㅋㅋㅋ


그냥 여기서 재시작하려고 합니다.




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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